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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의 다양한 소식과 구성원들이 전하는
폭넓은 인사이트를 만나보세요.
People Mar 2 2022 7년차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의 팀장이 하는 일 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BAT에서 운영하는 업무는 크게 총 4가지로,   브랜드 전략과 아이덴티티 수립,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등 브랜드 경험을 구축하는 종합 브랜딩 서비스 브랜드의 목표를 달성하는 통합 브랜드 캠페인 및 광고 영상 서비스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콘텐츠 및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데이터 분석과 솔루션 도입 등 매출 성장을 극대화하는 크리에이티브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 서비스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BAT는 디자인, 마케팅, 그로스 그룹 간 일정 인원이 모여 TF를 형성하고, 필요한 모든 업무는 디렉터와 팀장, 파트장 등 조직 내부의 다양한 담당자들이 맡아 빈틈없이 운영 중이다. 특히 BAT 내부에는 퍼포먼스x디자인, 크리에이티브x마케팅x디자인 등 그룹 간 실험적인 협업이 매우 많은 편이다.이에 따라 BAT  팀장에겐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업무 경험과 인사이트, 세밀하고 세심한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요구된다. 많은 클라이언트와 작업하며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는 동안 BAT의 허리를 담당하는 ‘팀장’의 역할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다양한 경력과 전문성을 앞세워 프로젝트를 이끄는 BAT 내 4명의 팀장을 소개한다.  
Stories Feb 15 2022 <LG화학 디지털 사보> 운영 프로젝트 프로젝트 미리보기 ✔ BAT의 브랜딩과 콘텐츠 기획력이 돋보인 리테이너 프로젝트 ✔ 효율적인 사보 채널 운영을 위해 개선 방향을 끊임없이 논의하며 동반 성장 이룩 ✔ 오픈 마인드를 탑재한 프로페셔널하고 책임감 넘치는 동료들이 보여준 유쾌한 시너지 효과   Editor Yongwon Seo   BAT의 브랜딩과 콘텐츠 기획력이 돋보인 LG화학 디지털 사보 프로젝트   BAT는 2020년 3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LG화학 디지털 사보 리뉴얼 및 운영 대행을 맡았다. 운영 기간 동안 “We are the Chempions”라는 슬로건 아래 전 임직원이 소통할 수 있는 ‘선순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개발하기 위해 새로운 카테고리와 디자인을 제안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하며, 일관된 톤으로 사내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특히 사보 채널이 회사의 이야기와 임직원의 이야기가 공존하는 유일한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공동 목표에 대한 지속적인 인지를 확립하고, 구성원들의 동기부여와 연대 강화를 위해 깊이있는 회사 소식 콘텐츠와 임직원 주도의 참여형 기회를 확대하는 데 힘썼다. 그 결과 약 2년간의 대행 기간 중 일평균 1.03개의 콘텐츠를 발행한 가운데 누적 방문자 수 36% 증가, 일평균 조회 수 21% 증가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LG화학 디지털 사보 TF, 어셈블!   다양한 직군의 전문가들이 모여 있는 BAT에서는 동료들과의 협업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최근 AE부터 에디터, 디자이너와 영상PD, 그리고 포토그래퍼까지, 무려 열 명이 넘는 팀원을 자랑하는 LG화학 디지털 사보 TF가 2년간의 활동을 끝으로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는 소식이다. 2년 동안 빠른 템포로 진행되는 업무 일정에도 높은 퀄리티의 콘텐츠와 매끄러운 운영을 위해 힘써온 이들의 빛나는 팀워크에 숨겨진 비법은 무엇인지 TF 구성원들을 모아 이야기를 들어봤다.
News Nov 10 2021 BAT, 서촌으로 확장 이전...박준규 대표 "넘버원 브랜드 대행사 도약" 브랜드 대행사 BAT는 사무실을 경복궁 인근인 서촌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9일 밝혔다. 2016년 설립된 BAT(비에이티)는 브랜딩과 마케팅, 기획과 실행, 크리에이티브와 퍼포먼스를 통합해 브랜드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안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 중인 브랜드 대행사다. 현재 카카오, 삼성생명, 통신 3사 등 다양한 고객사를 두고 브랜딩 전략 및 디자인, 광고 캠페인 및 퍼포먼스 마케팅 등을 운영 중이다. 2019년을 기점으로 대형 광고주를 중심으로 수주가 늘면서 내부 인원도 크게 늘었다. 현재 임직원 수는 110여명으로, 1년 전에 비하면 3배 증가한 수치다. 이에 BAT는 업무 환경 개선 및 공간 확장을 위해 경복궁 인근으로 본격 이전했다. 경복궁 서쪽 지역인 ‘서촌’은 서울의 명소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인근에 경복궁 등이 인근에 있어 우수한 경관을 자랑한다. 최근엔 2030 세대로부터 떠오르는 성지로 각광받고 있다. 기업은 임직원의 쾌적한 업무환경에서 근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시에 모든 구성원이 한 층에서 함께 하며 물리적 거리감을 줄일 수 있도록 하는 등 전사적 차원의 협력 강화도 도모했다. 박준규 BAT 대표는 "이번 확장 이전은 구성원 간 업무 효율성 제고 및 고객사의 가치를 높이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심한 결과"라며 "이 곳에서 새로운 도전과 폭발적인 성장을 통해 명실상부한 no.1 브랜드 대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eople Oct 14 2021 디자이너의 생각 속을 들여다보다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브랜드 디자인은 종합적이고 일관적이라는 측면에서 매력적이에요. 브랜드를 사람이라고 가정하면, 브랜드 디자이너는 특정 영역의 비주얼, 스타일만 담당하는 게 아닌 이 사람이 어떤 생각과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내적인 부분부터 그러한 태도를 더 돋보이고 명확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외적인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컨설팅해 솔루션을 제시하거든요. 그 과정에서 다양한 방식의 디자인 작업을 할 수 있어 성취감이 높아요.      브랜드 디자이너 성제님을 만나다   2022년 새해 첫 스타트를 끊은 바톤터치 아홉 번째 주인공은 브랜드 디자인 그룹의 조성제 디자이너입니다. ‘많은 시행착오 끝에 브랜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지금, 만족스럽다’고 말하는 성제님이 추구하는 디자인은 무엇일까요?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제안하기 위해 평소에 어떻게 작업하고 계실까요? 과묵하지만 특유의 존재감으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성제님을 만나 그의 생각을 들여다봤습니다.  Editor Jaewon Lim Photographer Inae Lee
People Oct 14 2021 콘텐츠를 넘어 임팩트를 만들다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모션그래픽 작업도 기획 단계에서 작업자와 긴밀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져야 해요. 텍스트만 해도 줄글에 담긴 것과 영상에 담긴 것은 엄연히 다르거든요. 움직임 속에서 더 강조되고 부각될 만한 문장의 길이, 단어의 조합 등을 카피라이터와 계속 논의해야 합니다. 작업자의 관점에서 더 좋은 그림을 위해 아트, 디자인, 카피, 영상 등 각 파트에 의미 있는 제안을 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전문적인 정보와 지식, 인사이트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도 놓쳐선 안 되겠죠.    모션그래픽 디자이너 효인님을 만나다 여덟 번째로 만나볼 ‘바톤터치’ 주인공은 브랜드 마케팅 그룹의 모션그래픽 디자이너인 정효인 님입니다. 효인님은 디자인을 전공하고 영상 분야에서 촬영, 편집, 프로듀싱 등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은 후 자신이 가장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포지션을 찾아 모션그래픽 디자이너의 길을 선택했는데요. 현재 BAT의 브랜딩, 마케팅 프로젝트에 필요한 모션그래픽 작업을 수행하며 기획부터 제작까지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효인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ditor Seonghee Jeong Photographer Inae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