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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의 다양한 소식과 구성원들이 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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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Aug 7 2021 브랜드 마케팅 AE가 프로젝트를 이끄는 비결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고객사의 마케팅 목표와 예산을 받아 밑그림을 그리고, 내외부의 의견을 수용해 촘촘히 수를 놓는 것이 AE의 핵심 역할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 과정에서 밑그림을 벗어나거나 빈 곳이 생기지 않도록 조율하고, 효율적인 방법을 고민하기도 하죠. AE에게는 창의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기획 능력도 중요하지만, 예산이 효과적으로 쓰이는지, 내부 리소스로 어느 정도의 결과물을 낼 수 있을지 등 현실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프로젝트를 이끌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마케팅 AE 수민님을 만나다 ‘바톤터치’ 일곱 번째 주인공은 브랜드 마케팅 그룹의 지수민 AE입니다. 수민님은 그룹 내 AE팀 소속 파트장으로서 다양한 캠페인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AE로서 고객사와 내부 의견을 조율하고, 큰 규모의 프로젝트도 문제없이 매끄럽게 운영할 수 있었던 비결을 함께 들어봤습니다. Editor Yongwon Seo Photographer Inae Lee
People Aug 7 2021 도전하고 성장하는 퍼포먼스 AE의 내공 축적 비결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제 자신을 ‘방향 감각’이라는 주제 아래 정의 내려본다면, ‘방향의 집중, 감각의 확장’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퍼포먼스 마케터로서 목표한 일을 하나의 방향으로 집중하면, 그 선들이 하나로 모여 인생의 ‘전환’이 발생하고 그 ‘전환’은 다시 성장의 시발점이자 또 다른 감각의 확장을 가능케 한다는 내용이에요. 명확한 자세로 일하다 보면 결국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믿어요." 퍼포먼스 AE 병수님을 만나다 ‘바톤터치’에서 여섯 번째로 만나볼 분은 브랜드 그로쓰 그룹의 배병수 AE입니다. 평소 유연한 커뮤니케이션과 꾸준한 자기 개발로 동료들의 신뢰를 두루 받고 있는 분인데요. 다양한 시도로 내공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는 병수님의 성장 비결을 들어봤습니다.   Editor Hyewon Kim Photographer Inae Lee
People Aug 7 2021 BAT 조직문화 톺아보기⑤-회사의 "OOO"이 좋아요 넷플릭스의 조직문화에 대해 다룬 '파워풀'에는 이런 대목이 나온다. 넷플릭스 前 최고인재책임자인 패티 맥코드는 그 곳에서 14년간 일하며 가파른 성장 속도만큼 끊임없이 도전에 맞닥뜨렸고, 수위도 매번 높아졌다고 한다. 당연한 일이다. 사업과 경쟁 환경은 빠르게 진화하기 때문이다. 개발한 기술과 서비스에 관련한 문제는 곧 기업의 생존 여부를 결정했기 때문에 매번 촉각을 곤두세워 결정하고 해결하지 않으면 미래를 예측하기 힘들다. 이럴 때 기업은 어떤 태도가 요구될까.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 기술, 이 모두를 실행하는 팀원은 변화의 속도를 맞추는 것 이상을 해야 한다. 구체적으론 예견될 변화를 감지하고, 그에 맞는 대책을 마련하고 전략을 세우며 변화를 앞서 준비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렇다 보니 많은 기업에선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노력한다. 더 나은 이가 합류할 수 있도록 조직 내 제도를 다지고, 최전방에서 뛰는 구성원의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어 협력하는 것은 모든 재무·인사담당자의 일이다. BAT 또한 재무·인사팀이 각각 존재한다. 김준호,권예은 팀장 모두 국내·외 유수의 기업을 10년 넘게 거치며 세심함과 통찰력을 길러온 발군의 인재로, 기업과 구성원의 동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들이 BAT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이 발견한 BAT의 성장 동력 요인과 이를 통한 가치 실현계획 등에 대해 들어봤다.   Editor Hyein Seo Photographer Inae Lee
People Aug 4 2021 BAT 조직문화 톺아보기④-로켓 성장을 위한 전제 조건 넷플릭스의 조직문화에 대해 다룬 '파워풀'에는 이런 대목이 나온다. 넷플릭스 前 최고인재책임자인 패티 맥코드는 그 곳에서 14년간 일하며 가파른 성장 속도만큼 끊임없이 도전에 맞닥뜨렸고, 수위도 매번 높아졌다고 한다. 당연한 일이다. 사업과 경쟁 환경은 빠르게 진화하기 때문이다. 개발한 기술과 서비스에 관련한 문제는 곧 기업의 생존 여부를 결정했기 때문에 매번 촉각을 곤두세워 결정하고 해결하지 않으면 미래를 예측하기 힘들다.  이럴 때 기업은 어떤 태도가 요구될까.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 기술, 이 모두를 실행하는 팀원은 변화의 속도를 맞추는 것 이상을 해야 한다. 구체적으론 예견될 변화를 감지하고, 그에 맞는 대책을 마련하고 전략을 세우며 변화를 앞서 준비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렇다 보니 많은 기업에선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노력한다. 더 나은 이가 합류할 수 있도록 조직 내 제도를 다지고, 최전방에서 뛰는 구성원의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어 협력하는 것은 모든 재무·인사담당자의 일이다. BAT 또한 재무·인사팀이 각각 존재한다. 김준호,권예은 팀장 모두 국내·외 유수의 기업을 10년 넘게 거치며 세심함과 통찰력을 길러온 발군의 인재로, 기업과 구성원의 동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들이 BAT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이 발견한 BAT의 성장 동력 요인과 이를 통한 가치 실현계획 등에 대해 들어봤다.   Editor Hyein Seo Photographer Inae Lee
People Aug 3 2021 충실한 오늘을 사는 디자이너의 다음 스텝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아무래도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쌓아 두려고 해요. 주말에 따로 멤버분들과 스터디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꾸준히 자기 것을 축적해 온 사람과 그게 없는 사람의 차이가 굉장히 크더라고요. 저는 십 년 뒤에도 이 업계에서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래서 제 나름 부지런히 발버둥 치고 있습니다(웃음).  디자이너 다미님을 만나다   ‘바톤터치’에서 다섯 번째로 만나볼 분은 브랜드 디자인 그룹의 김다미 디자이너입니다. 입사 초반 브랜드 그로쓰 그룹 전담 디자이너이기도 했던 다미님은 퍼포먼스 마케팅과 일반 마케팅, 브랜딩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계실까요? 긍정 에너지를 뿜어내는! 겉은 부드럽지만 속은 단단한 외유내강의 내공을 다지고 있는 다미님과의 만남을 통해 그녀의 생각을 들어보았습니다.    Editor Jaewon Lim Photographer Inae Lee
People Aug 3 2021 타고난 솔루셔니스트의 문제를 해결하는 힘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제 성향 자체가 좋게 말하면 항상 개선 포인트를 찾는다고 할 수 있고, 나쁘게 말하면 복잡하고 귀찮은 것을 싫어해요. 일하다가도 뭔가 비효율적이라 생각되고 과정이 복잡하거나 귀찮으면 바로 솔루션을 찾는 편이죠. 업무 중 맞닥뜨리는 불필요함을 없애고 솔루션을 찾는 습관이 늘 새로움을 발견하는 원동력으로 이어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AE 준현님을 만나다 BAT의 브랜드 그로쓰 그룹은 강력한 크리에이티브를 바탕으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퍼포먼스 마케팅을 진행합니다. 문제 해결을 위한 정확한 분석력과 논리 정연한 설득력을 기본으로 갖춘 분들이 모여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이 가운데 타고난 해결사 기질로 문제가 생기면 곧바로 솔루션을 찾는 게 습관이라는 분이 있습니다.  BAT 멤버 릴레이 인터뷰의 다섯 번째 주자로 소개할 그로쓰 그룹의 AE 준현님입니다.    Editor Jaewon Lim Photographer Inae Lee 네 번째 주자는 그로쓰 그룹의 AE 준현님입니다. 에디터 성희님의 지목으로 인터뷰이가 되셨어요. 두 분은 협업 경험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접점이 없었음에도 준현님이 좋은 인상을 주신 듯하네요. 바톤을 넘겨준 성희님께 전하고픈 인사와 함께 네 번째 주자가 된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People Aug 2 2021 BAT 조직문화 톺아보기③-200% 만족해요, 회사생활 사회 생활 5~7년차. 혹은 그 이전부터 누구나 한번쯤은 지금과 다른 일을 꿈 꾸기도 한다. 이유는 다양하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적응하지 못했을 수도 있고, 다른 일에 도전해보고 싶어서일 수도 있다. 혹은 기업의 규모와 유형에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겠다.   나아가 청년취업자의 이직 사유에 직무불일치(39.2%)는 근로조건 불만(40.3%) 다음으로 큰 이유를 차지하며, 특히 대기업(41.5%)에서 두드러진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개인이 직무를 변경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원인은 '업무 만족도'이기 때문이다. 이는 기업의 규모와 상관없이 일어난다. (출처: 청년패널데이터2009년~2014년 병합, 부경대학교 경제사회연구소 논문) 자신의 자아 계발과 성취감이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 직무 변경은 어쩌면 당연한 화두가 된 것이다. 직무 변경과 만족도에 관한 상관관계를 연구하는 노력이 각계 각층에서 꾸준히 진행되는 이유다.    이러한 가운데 BAT에서 근무 중인 3인의 이야기는 직무 변경을 고려하는 이들에게 참고할 만한 사례로 여겨진다.  하병아, 김남훈 AE와 이은지 아트디렉터는 각각 기업 내·외부에서 직무를 변경해 BAT브랜드마케팅 그룹에서 근무 중이다.  자신의 적성과 미래 발전성을 고려해 직무를 변경하기까지 용기가 필요했다는 3인은    기업이 보유한 건강한 조직문화 덕에 적응 시기를 단축시킬 수 있었고 기존의 경험을 더해 '멀티' 인재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회고했다.  이들이 멀티 플레이어가 되어 프로젝트를 누빌 수 있도록 갖춰진 BAT의 저력은 무엇이었을까.  과거 면접 과정부터 회사에서 적응하며 경험한 기업 문화, 그리고 현재의 각오 등을 종합적으로 들어봤다.   Editor Hyein Seo Photographer Inae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