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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Dec 31 2021 <카카오웹툰> 앱 론칭 캠페인 캠페인 목표 : 브랜드 인지 개선 + 퍼포먼스 마케팅 캠페인 전개 BAT는 <카카오웹툰> 론칭 캠페인의 디지털 매체 집행을 담당했습니다. 프리론치(Pre-Launch)를 포함한 브랜딩 캠페인과 퍼포먼스 캠페인 예산을 적절히 믹스해 1) 전 국민에게 서비스를 인지시키는 브랜딩 캠페인과 2) User Acquisition 퍼포먼스 캠페인을 동시에 수행하여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는 것이 과제로 주어졌습니다.   앱 런칭 초기, 카카오웹툰에서 제공한 메인 TV CF 시리즈를 최대한 많은 이들에게 보여주는 영상 위주의 브랜딩 캠페인을 집행했습니다. 주차를 더해가며 실질적인 앱 설치 성과를 이끌기 위해 '비상장 주식' 증정 이벤트와 리그오브레전드의 공식 경기인 'LCK'와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단계적으로 집행하는 퍼포먼스 캠페인이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앱 런칭 전, BAT는 타이트한 일정 속에서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캠페인과 그 안의 세부 이벤트별 타깃에 맞는 미디어 플래닝을 우선순위로 진행했습니다. 론칭 이후 한 달간 매체 데이터와 MMP 데이터를 통합한 리포트를 토대로 성과를 측정하고 분석하며, 분석 내용을 바탕으로 소재 크리에이티브를 주차 별로 개선하고 매체 운영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하는 방식으로 앱 설치 성과를 극대화하고 캠페인을 안정화했습니다.    플랫폼과 시장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 어떤 캠페인이든 캠페인 시작 전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우리 제품/서비스가 속한 시장과 타깃에 대한 이해를 쌓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해가 있어야 날카로운 소재 기획과 명확한 방향성이 있는 매체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카카오웹툰TF는 이를 위해 시장에서 우리의 위치는 어디쯤인지, 우리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지, 다른 콘텐츠 업계의 플레이어들은 어떻게 성장하고, 경쟁하고 있는지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스터디를 통해 타깃과 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쌓는 동시에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런칭 전략을 수립함에 있어 먼저, 디즈니 플러스와 넷플릭스 케이스를 스터디하였습니다.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에서는 넷플릭스가 디즈니 플러스에게 2024년 OTT 1위 왕관을 빼앗길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실제로 디즈니 플러스는 런칭 후 넷플릭스가 13년 만에 이룩한 2,000만 구독자를 한 달 반 만에 달성했고, 현재 브랜드 네임 밸류와 탄탄한 IP를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는 중입니다.  반면 넷플릭스는 동기간 동안 오리지널 시리즈 등 다양한 IP 를 수급하는 방향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콘텐츠 양이 많다는 장점과 고도화된 개인화 추천 시스템을 활용해 지금 당장 보고 있는 시리즈물이 없더라도 사람들이 떠나지 못하도록 락인(Lock-in) 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디즈니는 콘텐츠의 품질로 단기간 폭발적인 유입을 만들어냈고, 넷플릭스는 콘텐츠의 양을 바탕으로 유저 이탈을 방어했다는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BAT 카카오웹툰 TF는 카카오웹툰의 성공 가능성, 시장 역전의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카카오웹툰은 오랫동안 쌓아온 양질의 콘텐츠를 풍부하게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의 방향성을 '양질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잠재고객을 유입시키고, '풍부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유저를 락인(Lock-in)하는 방향으로 잡는다면, 성공적으로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이러한 기대감을 가지고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News Nov 10 2021 BAT, 서촌으로 확장 이전...박준규 대표 "넘버원 브랜드 대행사 도약" 브랜드 대행사 BAT는 사무실을 경복궁 인근인 서촌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9일 밝혔다. 2016년 설립된 BAT(비에이티)는 브랜딩과 마케팅, 기획과 실행, 크리에이티브와 퍼포먼스를 통합해 브랜드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안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 중인 브랜드 대행사다. 현재 카카오, 삼성생명, 통신 3사 등 다양한 고객사를 두고 브랜딩 전략 및 디자인, 광고 캠페인 및 퍼포먼스 마케팅 등을 운영 중이다. 2019년을 기점으로 대형 광고주를 중심으로 수주가 늘면서 내부 인원도 크게 늘었다. 현재 임직원 수는 110여명으로, 1년 전에 비하면 3배 증가한 수치다. 이에 BAT는 업무 환경 개선 및 공간 확장을 위해 경복궁 인근으로 본격 이전했다. 경복궁 서쪽 지역인 ‘서촌’은 서울의 명소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인근에 경복궁 등이 인근에 있어 우수한 경관을 자랑한다. 최근엔 2030 세대로부터 떠오르는 성지로 각광받고 있다. 기업은 임직원의 쾌적한 업무환경에서 근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시에 모든 구성원이 한 층에서 함께 하며 물리적 거리감을 줄일 수 있도록 하는 등 전사적 차원의 협력 강화도 도모했다. 박준규 BAT 대표는 "이번 확장 이전은 구성원 간 업무 효율성 제고 및 고객사의 가치를 높이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심한 결과"라며 "이 곳에서 새로운 도전과 폭발적인 성장을 통해 명실상부한 no.1 브랜드 대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eople Oct 14 2021 디자이너의 생각 속을 들여다보다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브랜드 디자인은 종합적이고 일관적이라는 측면에서 매력적이에요. 브랜드를 사람이라고 가정하면, 브랜드 디자이너는 특정 영역의 비주얼, 스타일만 담당하는 게 아닌 이 사람이 어떤 생각과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내적인 부분부터 그러한 태도를 더 돋보이고 명확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외적인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컨설팅해 솔루션을 제시하거든요. 그 과정에서 다양한 방식의 디자인 작업을 할 수 있어 성취감이 높아요.      브랜드 디자이너 성제님을 만나다   2022년 새해 첫 스타트를 끊은 바톤터치 아홉 번째 주인공은 브랜드 디자인 그룹의 조성제 디자이너입니다. ‘많은 시행착오 끝에 브랜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지금, 만족스럽다’고 말하는 성제님이 추구하는 디자인은 무엇일까요?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제안하기 위해 평소에 어떻게 작업하고 계실까요? 과묵하지만 특유의 존재감으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성제님을 만나 그의 생각을 들여다봤습니다.  Editor Jaewon Lim Photographer Inae Lee
People Oct 14 2021 콘텐츠를 넘어 임팩트를 만들다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모션그래픽 작업도 기획 단계에서 작업자와 긴밀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져야 해요. 텍스트만 해도 줄글에 담긴 것과 영상에 담긴 것은 엄연히 다르거든요. 움직임 속에서 더 강조되고 부각될 만한 문장의 길이, 단어의 조합 등을 카피라이터와 계속 논의해야 합니다. 작업자의 관점에서 더 좋은 그림을 위해 아트, 디자인, 카피, 영상 등 각 파트에 의미 있는 제안을 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전문적인 정보와 지식, 인사이트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도 놓쳐선 안 되겠죠.    모션그래픽 디자이너 효인님을 만나다 여덟 번째로 만나볼 ‘바톤터치’ 주인공은 브랜드 마케팅 그룹의 모션그래픽 디자이너인 정효인 님입니다. 효인님은 디자인을 전공하고 영상 분야에서 촬영, 편집, 프로듀싱 등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은 후 자신이 가장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포지션을 찾아 모션그래픽 디자이너의 길을 선택했는데요. 현재 BAT의 브랜딩, 마케팅 프로젝트에 필요한 모션그래픽 작업을 수행하며 기획부터 제작까지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효인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ditor Seonghee Jeong Photographer Inae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