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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ug 3 2022 BAT, 제일기획 임원 출신 이문교 CCO 영입… 크리에이티브 부문 강화한다   -BAT, 제일기획 및 국제 광고제 심사위원 출신 영입, 크리에이티브 부문 강화 -이 CCO, “최고의 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만들 것” 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BAT는 기업의 크리에이티브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문교 전 제일기획 상무를 크리에이티브 총괄 및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이 부사장은 CCO (Chief Creative Officer,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로 활동하며 기업 내 크리에이티브 분야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 부사장은 고려대학교 졸업 및 일본 조치대학에서 수학한 후 카피라이터로 제일기획에 입사, 이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거쳐 Executive Creative Director (상무/제작본부장)로서 주요 광고 캠페인을 이끌어 온 26년차 광고 분야의 권위자다.  그동안 삼성전자를 비롯 에쓰-오일, 오리온, 던킨, 신한금융그룹, 삼성화재, 대한항공, KT 등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 캠페인을 만들어 왔으며 국내 뿐 아니라 오리온의 중국, 베트남, 러시아 광고와 삼성전자의 글로벌 캠페인까지 경험을 넓혀왔다.   그는 대한민국 광고대상(2011, 2018)을 비롯, 부산국제광고제(2013) 및 ADFEST(아시아 태평양 국제광고제,2014)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는 등 국내외 유수 광고제의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BAT는 이 부사장이 가진 전문성과 크리에이티브 부문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경험이 기업의 비전과 시장 혁신 니즈에 부합한다고 판단, 전격 영입했다. 이 부사장은 앞으로 BAT의 크리에이티브 경쟁력 제고 및 기업을 국내·외 최고 수준으로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BAT 크리에이티브 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이 부사장은 “기업이 보유한 전문성과 잠재력, 그리고 도전정신에 매료되어 합류를 결정했다”면서, “오랜 경험을 살려 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로서의 BAT를 위한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조직을 구축하고,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s Jul 11 2022 BAT,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서 에이전시 부문 수상 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BAT (대표이사 박준규, 법인명 아키타입컴퍼니)가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MAX THE CREATIVE) 2022’ 에이전시 부문에서 수상했다.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는 모비데이즈에서 올해로 3번째 개최된 디지털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콘퍼런스다. 각 분야의 전문가와 실무자들이 모여 크리에이티브 전략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동시에 의미 있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 등을 펼친 에이전시를 현장 투표 방식을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어워드를 진행한다. 박준규 대표는 올해 ‘관점의 충돌’이라는 주제로 이날 30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BAT 소개 및 성과를 공유했다. 2016년 8월 설립된 BAT (비에이티)는 브랜딩과 마케팅, 기획과 실행, 크리에이티브와 퍼포먼스를 통합해 브랜드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안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 중인 글로벌 브랜드 에이전시다. AE, 카피라이터, 에디터, 퍼포먼스 마케터 등 20여 종의 다양한 직무를 가진 사람들이 브랜드의 성장에 필요한 모든 분야를 아우를 수 있도록 근무 중이다. 이를 위해 프로젝트별 TF 구조를 구축, 브랜드가 제시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이들이 팀을 이뤄 함께 전략을 논의하고, 프로젝트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박 대표는 “다양한 관점을 가진 분들이 한자리에 모이면 개인이 가진 관점이 충돌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이 생겨난다”며 BAT가 디지털 마케팅 시대에 대응하는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이 결과 BAT는 현재 카카오, SK텔레콤, 삼성생명 등 125개의 국내외 고객사를 두고 브랜드 전략 및 디자인, 광고 캠페인 및 퍼포먼스 마케팅 등을 운영하며 매년 2배 이상 성장 중이다. 그는 “퍼포먼스 마케팅 팀의 경우, 올버즈와 카카오페이지&웹툰 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부터 업계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며 “매체 이해도와 운영 전략도 중요하지만, 비주얼과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역량이 팀 성장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말부터는 크리에이티브(영상 광고 제작)팀을 신설, 당근마켓과 청소연구소, 랩트리션 등 여러 기업의 브랜드·커머셜 필름, TV 광고 등을 제작하며 다양한 브랜드의 IMC 캠페인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박준규 대표는 “각 부문이 고루 균형을 갖춰야 받을 수 있는 에이전시 부문에 수상하게 돼 영광이며, BAT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가치가 잘 전달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디지털 트렌드 아래에서 기업만의 독창성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이며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 올해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에이전시는 어디?
News Jun 24 2022 150명이 만들어 온 BAT의 22년 상반기 성과 들어가기에 앞서 노마드데이는 BAT가 조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문화 중 하나로, BAT의 모든 구성원이 모여 기업 방향성과 비전 및 각종 그룹 활동 보고와 인사·재무 등 기존 구성원이 업무 시 알아야 하는 여러 상황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이 때 구성원은 기업의 핵심가치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언어로 내재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대개 3,9월은 조직문화에 맞춰진 내용이 공유되는 데 비해 상·하반기를 회고하는 6월과 12월은 사업 방향성에 대한 보다 깊게 논의된 내용이 공유된다.   22년도 봄, 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BAT는 남산 부근으로 터전을 옮겼다. 올해 6월 기준 전체 임직원이 150명으로 크게 늘어나 성장하는 기업 규모를 기존의 서촌 사무실에서는 감당하기 어려워서다. 이로 인해 1분기 노마드 데이는 부득이하게 생략됐고 6월에 올해 첫 노마드데이가 진행됐다.   이번 노마드데이는 명동 커뮤니티 공간 마실에서 진행됐다. 이는 코로나 사태 이후 열린 첫 대외 행사로, 임직원 150명이 모인 가운데 경영진은 HR과 전략 방향 및 그룹 문화 등 3개 분야로 나눠 각각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전략 방향에 대해 공유했다. 여기에 최근에 합류한 이문교 크리에이티브 총괄 부사장·CCO &최성준 신사업 그룹장이 구성원 앞에서 소개 및 합류 소감을 밝히는 등 특별한 시간이 더해졌다.    Editor Hyein Seo PD  Bulhwi Song   BAT의 현재, 그리고 미래   "설립 이래 변함 없이 4가지 키워드를 담은 한 문장으로 기업을 정의해왔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유기적으로 협업해 진정한 의미의 브랜드 통합 솔루션을 제안하는 곳, 바로 BAT입니다."   이 날 박준규 대표는 BAT의 미션과 비전을 소개하고 기업의 대내외 성장 방향성에 대해 공유하며 노마드데이의 포문을 열었다. 
News Mar 14 2022 BAT, 구글 4대 딥러닝 기술 제휴사 '알티비하우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BAT(대표 박준규, 법인명 아키타입컴퍼니)는 글로벌 애드테크 기업 '알티비하우스'와 보다 정확한 광고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알티비하우스는 전 세계 80개국 이상 국가에서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진행 중인 애드테크 기업이다. 독자적인 딥러닝 기술을 적용한 DSP 매체를 보유 중이며, 우수한 광고 게재 기술 및 시각화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효과적인 광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쿠키리스(Cookie-less: 소비자의 개인 식별 정보가 들어 있는 데이터 비트인 쿠키에 대한 의존도를 줄인 마케팅 방식) 시대에 발맞춘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구글과 제휴한 4개 업체 중 하나이다. BAT의 그로스 그룹은 크리에이티브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을 운영 중이다. SA, DA, SNS, 온 사이트 등 풀 퍼널 마케팅을 통한 영역 전반을 다루며, 데이터에 기반한 사고방식을 바탕으로 고객사에 최적화한 전략 제안 및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매출 증가를 극대화하고 있다. 양사는 ‘쿠키리스’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딥러닝 기술 기반의 효과적인 매체 운영 및 정교한 광고 마케팅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박준규 BAT 대표는 "세계적으로 우수한 딥러닝 기술을 가진 알티비하우스와 첫 번째로 파트너십을 맺게 돼 기쁘다”라며, “다변화하는 추세에 발맞추어 더욱 세밀하게 대응하는 에이전시로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
News Nov 10 2021 BAT, 서촌으로 확장 이전...박준규 대표 "넘버원 브랜드 대행사 도약" 브랜드 대행사 BAT는 사무실을 경복궁 인근인 서촌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9일 밝혔다. 2016년 설립된 BAT(비에이티)는 브랜딩과 마케팅, 기획과 실행, 크리에이티브와 퍼포먼스를 통합해 브랜드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안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 중인 브랜드 대행사다. 현재 카카오, 삼성생명, 통신 3사 등 다양한 고객사를 두고 브랜딩 전략 및 디자인, 광고 캠페인 및 퍼포먼스 마케팅 등을 운영 중이다. 2019년을 기점으로 대형 광고주를 중심으로 수주가 늘면서 내부 인원도 크게 늘었다. 현재 임직원 수는 110여명으로, 1년 전에 비하면 3배 증가한 수치다. 이에 BAT는 업무 환경 개선 및 공간 확장을 위해 경복궁 인근으로 본격 이전했다. 경복궁 서쪽 지역인 ‘서촌’은 서울의 명소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인근에 경복궁 등이 인근에 있어 우수한 경관을 자랑한다. 최근엔 2030 세대로부터 떠오르는 성지로 각광받고 있다. 기업은 임직원의 쾌적한 업무환경에서 근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시에 모든 구성원이 한 층에서 함께 하며 물리적 거리감을 줄일 수 있도록 하는 등 전사적 차원의 협력 강화도 도모했다. 박준규 BAT 대표는 "이번 확장 이전은 구성원 간 업무 효율성 제고 및 고객사의 가치를 높이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심한 결과"라며 "이 곳에서 새로운 도전과 폭발적인 성장을 통해 명실상부한 no.1 브랜드 대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