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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의 다양한 소식과 구성원들이 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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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Nov 4 2022 [인터뷰]이문교 부사장이 BAT를 홍보하는 이유 원문 출처: 더피알타임스  2016년에 문을 연 BAT는 브랜드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미션을 갖고 있다. 5년 만에 매출 140억 원을 달성하고 연평균 130% 성장, 당기 순이익 10억 원 및 광고 총 거래액 300억 원을 달성한 BAT는 150여 명의 직원들과 함께 125개의 고객사와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이러한 눈부신 약진 덕에 BAT는 업계에서 한창 ‘뜨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던 차에 지난 8월 이문교 전 제일기획 상무가 부사장으로 영입되면서 한 차례 더 화제가 됐다. 이문교 BAT 부사장은 제일기획에서 26년 동안 일하면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고 상무 직위에까지 오른 베테랑이다. 그는 자신의 선택을 여러 가지 의미의 ‘도전’이라고 표현한다. “20년 이상 제일기획의 제작본부에 있었는데, (제작 입장이다 보니) 그쪽은 타 부문과의 교류나 협업 기회가 많지 않은 분야였습니다. 회사 자체는 크지만 일의 폭은 좁았다고 볼 수 있죠. 그런데 BAT는 에드(AD) 에이전시가 아니라 브랜드 에이전시라고 말하는데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대표님 자체가 창업가 기질을 가진 분이어서 브랜드에 진심이랄까요. 요즘은 퍼포먼스 마케팅이 트렌드이고 필요한 부분이라 전문가에게 맡기고 거기에 광고 등이 뒤따라야 하니, BAT 또한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로서 더욱 본격화된 사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에 맞춰 제가 영입된 것이라고 봅니다.” 전문가들을 TF화하여 최적의 성과 도출 최근 업계에서 급성장하는 회사로 주목받는 BAT의 내실에 호기심이 일었고 매력적으로 보였다는 것이다. 이미 자신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이 부사장으로서는 ‘저렇게 젊고 생동감 있는 회사에선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가 큰 동기부여가 되었을 것이다. 계속적인 ‘성장’을 원하는 제작자로선 당연한 일이다. “BAT가 처음 시장에 인식된 것은 브랜드 디자인을 통해서입니다. 전략 컨설팅, 아이덴티티 만들기 등으로 브랜드의 얼굴을 만들어주는데, 그 분야 톱티어 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자연스레 퍼포먼스 마케팅 등의 요구가 들어왔죠. 회사에서는 그러면 업계에서 잘하는 에이스를 데려와 키워보자고 하여 인재들이 모이기 시작했어요. 지금 직원 수가 작년의 거의 두 배일 겁니다. 그 끝에 제가 있는 거죠.(웃음)” 사실 많은 회사가 종합 광고대행사,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를 표방하지만, 실질적으로 전문성을 내재화하지 않고 외주를 주는 회사들도 있다. 혹은 그런 기능을 다 갖추고 있어도 기업의 규모가 너무 크고 각각의 분야가 고도화되다 보니 분야 간 협업 기회가 드문 게 현실이다. 그러나 이 부사장은 BAT는 다르다고 말한다. “BAT는 브랜드 컨설팅, 퍼포먼스 마케팅 등에서 전문적인 고도화를 지향하면서도 TF적으로 같이 움직이더라고요. 프로젝트를 맡기는 게 아니라 각자 분야에서 가장 적합한 인력들을 모아 TF 조직을 만드는 게 저희의 차별점이고 재미있는 지점입니다. 저로선 이 과정에서 더 배우거나 내가 가진 장점을 섞어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죠.”
News Aug 3 2022 BAT, 제일기획 임원 출신 이문교 CCO 영입… 크리에이티브 부문 강화한다   -BAT, 제일기획 및 국제 광고제 심사위원 출신 영입, 크리에이티브 부문 강화 -이 CCO, “최고의 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만들 것” 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BAT는 기업의 크리에이티브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문교 전 제일기획 상무를 크리에이티브 총괄 및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이 부사장은 CCO (Chief Creative Officer,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로 활동하며 기업 내 크리에이티브 분야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 부사장은 고려대학교 졸업 및 일본 조치대학에서 수학한 후 카피라이터로 제일기획에 입사, 이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거쳐 Executive Creative Director (상무/제작본부장)로서 주요 광고 캠페인을 이끌어 온 26년차 광고 분야의 권위자다.  그동안 삼성전자를 비롯 에쓰-오일, 오리온, 던킨, 신한금융그룹, 삼성화재, 대한항공, KT 등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 캠페인을 만들어 왔으며 국내 뿐 아니라 오리온의 중국, 베트남, 러시아 광고와 삼성전자의 글로벌 캠페인까지 경험을 넓혀왔다.   그는 대한민국 광고대상(2011, 2018)을 비롯, 부산국제광고제(2013) 및 ADFEST(아시아 태평양 국제광고제,2014)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는 등 국내외 유수 광고제의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BAT는 이 부사장이 가진 전문성과 크리에이티브 부문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경험이 기업의 비전과 시장 혁신 니즈에 부합한다고 판단, 전격 영입했다. 이 부사장은 앞으로 BAT의 크리에이티브 경쟁력 제고 및 기업을 국내·외 최고 수준으로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BAT 크리에이티브 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이 부사장은 “기업이 보유한 전문성과 잠재력, 그리고 도전정신에 매료되어 합류를 결정했다”면서, “오랜 경험을 살려 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로서의 BAT를 위한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조직을 구축하고,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s Jul 11 2022 BAT,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서 에이전시 부문 수상 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BAT (대표이사 박준규, 법인명 아키타입컴퍼니)가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MAX THE CREATIVE) 2022’ 에이전시 부문에서 수상했다.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는 모비데이즈에서 올해로 3번째 개최된 디지털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콘퍼런스다. 각 분야의 전문가와 실무자들이 모여 크리에이티브 전략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동시에 의미 있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 등을 펼친 에이전시를 현장 투표 방식을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어워드를 진행한다. 박준규 대표는 올해 ‘관점의 충돌’이라는 주제로 이날 30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BAT 소개 및 성과를 공유했다. 2016년 8월 설립된 BAT (비에이티)는 브랜딩과 마케팅, 기획과 실행, 크리에이티브와 퍼포먼스를 통합해 브랜드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안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 중인 글로벌 브랜드 에이전시다. AE, 카피라이터, 에디터, 퍼포먼스 마케터 등 20여 종의 다양한 직무를 가진 사람들이 브랜드의 성장에 필요한 모든 분야를 아우를 수 있도록 근무 중이다. 이를 위해 프로젝트별 TF 구조를 구축, 브랜드가 제시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이들이 팀을 이뤄 함께 전략을 논의하고, 프로젝트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박 대표는 “다양한 관점을 가진 분들이 한자리에 모이면 개인이 가진 관점이 충돌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이 생겨난다”며 BAT가 디지털 마케팅 시대에 대응하는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이 결과 BAT는 현재 카카오, SK텔레콤, 삼성생명 등 125개의 국내외 고객사를 두고 브랜드 전략 및 디자인, 광고 캠페인 및 퍼포먼스 마케팅 등을 운영하며 매년 2배 이상 성장 중이다. 그는 “퍼포먼스 마케팅 팀의 경우, 올버즈와 카카오페이지&웹툰 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부터 업계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며 “매체 이해도와 운영 전략도 중요하지만, 비주얼과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역량이 팀 성장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말부터는 크리에이티브(영상 광고 제작)팀을 신설, 당근마켓과 청소연구소, 랩트리션 등 여러 기업의 브랜드·커머셜 필름, TV 광고 등을 제작하며 다양한 브랜드의 IMC 캠페인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박준규 대표는 “각 부문이 고루 균형을 갖춰야 받을 수 있는 에이전시 부문에 수상하게 돼 영광이며, BAT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가치가 잘 전달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디지털 트렌드 아래에서 기업만의 독창성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이며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 올해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에이전시는 어디?
News Jun 24 2022 150명이 만들어 온 BAT의 22년 상반기 성과 들어가기에 앞서 노마드데이는 BAT가 조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문화 중 하나로, BAT의 모든 구성원이 모여 기업 방향성과 비전 및 각종 그룹 활동 보고와 인사·재무 등 기존 구성원이 업무 시 알아야 하는 여러 상황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이 때 구성원은 기업의 핵심가치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언어로 내재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대개 3,9월은 조직문화에 맞춰진 내용이 공유되는 데 비해 상·하반기를 회고하는 6월과 12월은 사업 방향성에 대한 보다 깊게 논의된 내용이 공유된다.   22년도 봄, 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BAT는 남산 부근으로 터전을 옮겼다. 올해 6월 기준 전체 임직원이 150명으로 크게 늘어나 성장하는 기업 규모를 기존의 서촌 사무실에서는 감당하기 어려워서다. 이로 인해 1분기 노마드 데이는 부득이하게 생략됐고 6월에 올해 첫 노마드데이가 진행됐다.   이번 노마드데이는 명동 커뮤니티 공간 마실에서 진행됐다. 이는 코로나 사태 이후 열린 첫 대외 행사로, 임직원 150명이 모인 가운데 경영진은 HR과 전략 방향 및 그룹 문화 등 3개 분야로 나눠 각각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전략 방향에 대해 공유했다. 여기에 최근에 합류한 이문교 크리에이티브 총괄 부사장·CCO &최성준 신사업 그룹장이 구성원 앞에서 소개 및 합류 소감을 밝히는 등 특별한 시간이 더해졌다.    Editor Hyein Seo PD  Bulhwi Song   BAT의 현재, 그리고 미래   "설립 이래 변함 없이 4가지 키워드를 담은 한 문장으로 기업을 정의해왔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유기적으로 협업해 진정한 의미의 브랜드 통합 솔루션을 제안하는 곳, 바로 BAT입니다."   이 날 박준규 대표는 BAT의 미션과 비전을 소개하고 기업의 대내외 성장 방향성에 대해 공유하며 노마드데이의 포문을 열었다. 
News Mar 14 2022 BAT, 구글 4대 딥러닝 기술 제휴사 '알티비하우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BAT(대표 박준규, 법인명 아키타입컴퍼니)는 글로벌 애드테크 기업 '알티비하우스'와 보다 정확한 광고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알티비하우스는 전 세계 80개국 이상 국가에서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진행 중인 애드테크 기업이다. 독자적인 딥러닝 기술을 적용한 DSP 매체를 보유 중이며, 우수한 광고 게재 기술 및 시각화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효과적인 광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쿠키리스(Cookie-less: 소비자의 개인 식별 정보가 들어 있는 데이터 비트인 쿠키에 대한 의존도를 줄인 마케팅 방식) 시대에 발맞춘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구글과 제휴한 4개 업체 중 하나이다. BAT의 그로스 그룹은 크리에이티브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을 운영 중이다. SA, DA, SNS, 온 사이트 등 풀 퍼널 마케팅을 통한 영역 전반을 다루며, 데이터에 기반한 사고방식을 바탕으로 고객사에 최적화한 전략 제안 및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매출 증가를 극대화하고 있다. 양사는 ‘쿠키리스’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딥러닝 기술 기반의 효과적인 매체 운영 및 정교한 광고 마케팅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박준규 BAT 대표는 "세계적으로 우수한 딥러닝 기술을 가진 알티비하우스와 첫 번째로 파트너십을 맺게 돼 기쁘다”라며, “다변화하는 추세에 발맞추어 더욱 세밀하게 대응하는 에이전시로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