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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Dec 7 2022 소비자의 마음을 읽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일과 생각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이제 소비자들은 더 이상 정해진 경로로만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제한적이고 일방적인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때로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어필해야 하죠. 한 사람의 명확한 디렉팅보다 다채로운 아이디어의 조합에서 오는 '시너지'가 더 큰 가능성을 열어주는 셈이죠. 이러한 시대에 CD에게 요구되는 자질 중 하나는 팀원들이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동기부여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재환님을 만나다   성공적인 브랜드 캠페인은 좋은 전략과 크리에이티브에서 나옵니다. 창의적인 동시에 전략적인 캠페인을 만드는 건 브랜드의 성장을 바라는 모든 이들의 목표이기도 하죠. 특히 소비자의 뇌리에 남는 훌륭한 크리에이티브는 브랜드의 목표를 달성하는 결정적 트리거가 됩니다. 캠페인의 전략과 크리에이티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기 위해선 전략을 이해하고 크리에이티브를 지휘하는 디렉터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크리에이티브를 위해 세상을 읽고, 브랜드에 알맞은 스토리와 비주얼을 입히는 사람. BAT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 이하 CD) 재환님을 만나 그가 이야기하는 CD의 일과 생각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ditor Seonghee Jeong Photographer Inae Lee
People Oct 31 2022 BTL에서 디지털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AE의 확장력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10년 차 기획자로서 경쟁력을 쌓기 위해 새로운 도약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했어요. 변화와 도전에 목말라 있어서 그런지 안주하는 걸 못 견디거든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새로운 것들을 계속 발굴하고 만들어가는 게 너무 재미있기도 하고요. ‘기획자’와 ‘AE’라는 직업이야말로 저 같은 제너럴리스트에게 천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마케터 병아님을 만나다   마케팅 업계는 새로운 기술과 플랫폼이 끊임없이 떠오르고 사라집니다. 이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며 다양한 변주를 만들어내는 것이 AE의 숙명이라고 할 수 있죠. BAT 브랜드 마케팅 그룹에는 익숙한 컴포트 존을 벗어나 낯선 필드로 과감히 몸을 내던지며 ‘변화와 확장’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새로운 도전을 해 나가는 AE가 있습니다. BTL에서 디지털까지 마케팅의 전 영역을 아우르며 AE 2팀을 이끌고 있는 병아님을 만나 그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ditor Hayeong Shin Photographer Inae Lee
People Sep 26 2022 자기다움으로 시너지를 일으키는 콘텐츠 PD의 펠로우십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제가 워낙 외향적인 성향이라 BAT처럼 다양한 동료들과 활발하게 협업하는 조직 환경이 잘 맞아요. 저만의 협업 노하우라고 한다면, 늘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상황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상대방의 컨디션을 빠르게 캐치해서 최선의 효율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제시해요. 저의 이런 면들이 동료들에게 정서적인 편안함을 주면서 사기를 끌어올리는 것 같아요.    콘텐츠 PD 주은님을 만나다 바톤터치 열네 번째 주인공은 브랜드 그로스 그룹의 이주은 PD입니다. 즉각적인 행동 전환을 목표로 하는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주목도 높고 직관적인 영상 소재를 개발하죠. 그로스라는 목표에 가장 근접한 비주얼을 찾고 매만지는 일의 특성상, 주어진 질문들에 대한 답을 선명하게 그려지는 문장으로 표현하는 주은님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입사 초 겪었던 시행착오를 기회로 바꾸는 과정에서 주은님이 가진 잠재력과 동료들의 연대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발휘되었는지 그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ditor Hayeong Shin Photographer Inae Lee
People Aug 17 2022 경험이 무기인 디자이너의 영감의 원천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분야를 한정 짓지 않고 무형의 자산인 ‘경험’에 집중하여 그려내는 것이 ‘디자인’ 아닐까요? 브랜드 또한 단순히 소비자의 욕구 충족이 아닌 결핍된 아이덴티티와 가치를 채우고 더 나아가 사람들과 교감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본질에 집중하고 사람들을 배려하는 디자인을 하고 싶습니다.   브랜드 디자이너 영지님을 만나다    바톤터치 열세 번째 주인공은 브랜드 디자인 그룹의 최영지 디자이너입니다. ‘경험에 집중하여 교감하는 브랜드 디자인’을 하고 싶다는 영지님은 폭넓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다양한 TF에서 디자인 실무와 디렉팅을 맡고 있는데요. 다양한 소스를 아카이빙하는 사내 메신저 채널 ‘영지영감’의 주인공이기도 한 영지님은 어디서 영감을 얻고, 어떻게 브랜드 디자인을 정의할까요?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영지님을 만나 깊이 있는 생각을 들여다봤습니다.    Editor Youngeun Yu Photographer Inae Lee
People Jun 29 2022 제너럴리스트로 도약하는 AE의 넓이와 깊이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사실 제가 AE로서 프로젝트를 이끌어 가는 큰 원동력 중 하나가 ‘걱정’과 ‘불안’이에요. 이 스트레스를 동력 삼아 프로젝트 리딩과 매니징을 더 꼼꼼하게 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저는 좀 더 여유로운 사람이 되는 게 목표예요. 다양한 의견을 유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면, BAT의 ‘AE 최세명’과 ‘인간 최세명’ 둘 다 잘 성장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브랜드 마케팅 그룹 AE 세명님을 만나다   바톤터치 열두 번째 주인공은 브랜드 마케팅 그룹의 최세명 AE입니다. 오랜 시간 세명님이 슬럼프 없이 꾸준히 성장하며 일할 수 있었던 이유는 스스로에게 제한을 두지 않고 카테고리를 확장해가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한계 없는 도전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BAT에서 제너럴리스트의 대표 주자가 된 세명님을 만나 그 넓이와 깊이를 가늠해 보았습니다.    Editor Hayeong Shin Photographer Inae Lee
People May 23 2022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콘텐츠 마케터의 힘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중에도 성과는 계속해서 바뀌고 광고 트렌드나 고객의 니즈도 빠르게 변화해요. 때문에 실시간으로 바뀌는 매체별 데이터를 PM만큼이나 면밀하게 분석하고, 그에 맞는 콘텐츠 전략을 핏하고 빠르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해요. 퍼포먼스 마케팅에 필요한 모든 콘텐츠에 두루 손을 뻗치고, 이를 통해 ‘고퀄’ 콘텐츠로 마케팅 목표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점진적으로 시야를 확장할 필요가 있죠.    콘텐츠 마케터 수정님을 만나다    바톤터치 열한 번째 주인공은 콘텐츠 마케터 김수정 님입니다. 수정님은 브랜드 그로스 그룹의 콘텐츠팀 파트장으로서 꾸그, 올버즈, 셀티바 등 다양한 TF에서 전천후로 활약하고 있는데요. ‘단순히 멋과 창의력만 돋보이는 게 아니라 데이터 기반의 논리가 더해진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는 수정님은 어떻게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소비자의 마음을 이끄는 콘텐츠를 만들고 있을까요? 참신한 콘텐츠로 브랜드의 성장을 돕는 콘텐츠 마케터 수정님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봅니다.  Editor Youngeun Yoo Photographer Inae Lee
People Apr 15 2022 브랜딩을 향한 퍼포먼스 마케터의 관점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나다움’을 고민하고 탐구하면서 매일 발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조심스럽지만 일에 있어서는 ‘사려 깊은 브랜드로 사려 깊은 일상을 만든다’는 문장을 품고 있고요. ‘사려 깊은 브랜드’가 무엇인지, ‘사려 깊은 일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무엇 하나 명확하지 않지만, 조각들을 하나 둘 찾아가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터 윤석님을 만나다   어느덧 열 번째를 맞이한 ‘바톤터치’의 이번 주자는 브랜드 그로스 그룹의 AE 송윤석 님입니다. 대학 시절부터 브랜드 마케팅에 빠져 쭉 공부했다는 그는 명확한 성과를 도출하는 일에 매력을 느낀 후로 퍼포먼스 마케터의 길을 걷고 있는데요. 주어진 분야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브랜딩과 퍼포먼스의 연결점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는 윤석님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Editor Hyewon Kim Photographer Inae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