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 CCO에 이어 CFO∙CSO 영입…사업 확장 및 경쟁력 포석 마련
-전 CFO∙CSO, “BAT가 밀도 있고 건강한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BAT’는 전상면 씨를 최고재무관리자 겸 최고전략관리자(이하 각 CFO, CSO)로 영입했다.
전 CFO ∙ CSO는 투자심사역 출신으로, 향후 전략기획 그룹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사업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전상면 CFO ∙ CSO
전 CFO ∙ CSO는 경영 컨설팅과 벤처캐피털에서 M&A 및 PMI자문, 펀드 결성, 기업 발굴 및 투자유치 등 여러 분야를 두루 경험했다.

경영컨설팅사 네모파트너즈에서 M&A, PMI, 신사업전략 자문 업무를 중심으로 경력을 쌓고 케이인베스트먼트 PE 본부, 크레비스파트너스 VC 투자본부 등 자산운용사와 벤처캐피털 업계에서 투자심사역으로 활동했다. 이후 스타트업 ‘브로나인’의 초기 멤버로 CFO를 맡아 조직을 투자 규모 Series A급 기업으로 성장시킨 경험을 갖고 있다.

BAT는 기관 투자 및 자금 운용 역량을 갖춘 전 CFO ∙ CSO와 함께 기업의 운영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 다각화 등 여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는 특히 조직의 재무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 구축 및 실행, 투자 유치 등 업무를 담당하며 BAT의 성장 행보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박준규 대표는 “재무와 전략 분야를 다양하게 경험한 전 CFO ∙ CSO가 합류해 기쁘다”라며, “향후 탄탄한 경영 관리 기반을 보다 더욱 견고하게 구축하며 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전 CFO ∙ CSO는 “박준규 대표의 경영철학에 깊게 공감하고 함께하고 싶은 각 분야의 좋은 인재들과 인생을 함께하고 싶어서 조인을 결정했다”라며, “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로서의 BAT가 밀도 있고 건강한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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