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BAT(대표 박준규, 법인명 아키타입컴퍼니)는 글로벌 애드테크 기업 '알티비하우스'와 보다 정확한 광고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알티비하우스는 전 세계 80개국 이상 국가에서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진행 중인 애드테크 기업이다. 독자적인 딥러닝 기술을 적용한 DSP 매체를 보유 중이며, 우수한 광고 게재 기술 및 시각화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효과적인 광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쿠키리스(Cookie-less: 소비자의 개인 식별 정보가 들어 있는 데이터 비트인 쿠키에 대한 의존도를 줄인 마케팅 방식) 시대에 발맞춘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구글과 제휴한 4개 업체 중 하나이다.

BAT의 그로스 그룹은 크리에이티브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을 운영 중이다. SA, DA, SNS, 온 사이트 등 풀 퍼널 마케팅을 통한 영역 전반을 다루며, 데이터에 기반한 사고방식을 바탕으로 고객사에 최적화한 전략 제안 및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매출 증가를 극대화하고 있다.

양사는 ‘쿠키리스’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딥러닝 기술 기반의 효과적인 매체 운영 및 정교한 광고 마케팅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박준규 BAT 대표는 "세계적으로 우수한 딥러닝 기술을 가진 알티비하우스와 첫 번째로 파트너십을 맺게 돼 기쁘다”라며, “다변화하는 추세에 발맞추어 더욱 세밀하게 대응하는 에이전시로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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