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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의 다양한 소식과 구성원들이 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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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Dec 7 2022 소비자의 마음을 읽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일과 생각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이제 소비자들은 더 이상 정해진 경로로만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제한적이고 일방적인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때로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어필해야 하죠. 한 사람의 명확한 디렉팅보다 다채로운 아이디어의 조합에서 오는 '시너지'가 더 큰 가능성을 열어주는 셈이죠. 이러한 시대에 CD에게 요구되는 자질 중 하나는 팀원들이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동기부여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재환님을 만나다   성공적인 브랜드 캠페인은 좋은 전략과 크리에이티브에서 나옵니다. 창의적인 동시에 전략적인 캠페인을 만드는 건 브랜드의 성장을 바라는 모든 이들의 목표이기도 하죠. 특히 소비자의 뇌리에 남는 훌륭한 크리에이티브는 브랜드의 목표를 달성하는 결정적 트리거가 됩니다. 캠페인의 전략과 크리에이티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기 위해선 전략을 이해하고 크리에이티브를 지휘하는 디렉터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크리에이티브를 위해 세상을 읽고, 브랜드에 알맞은 스토리와 비주얼을 입히는 사람. BAT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 이하 CD) 재환님을 만나 그가 이야기하는 CD의 일과 생각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ditor Seonghee Jeong Photographer Inae Lee
News Nov 4 2022 [인터뷰]이문교 부사장이 BAT를 홍보하는 이유 원문 출처: 더피알타임스  2016년에 문을 연 BAT는 브랜드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미션을 갖고 있다. 5년 만에 매출 140억 원을 달성하고 연평균 130% 성장, 당기 순이익 10억 원 및 광고 총 거래액 300억 원을 달성한 BAT는 150여 명의 직원들과 함께 125개의 고객사와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이러한 눈부신 약진 덕에 BAT는 업계에서 한창 ‘뜨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던 차에 지난 8월 이문교 전 제일기획 상무가 부사장으로 영입되면서 한 차례 더 화제가 됐다. 이문교 BAT 부사장은 제일기획에서 26년 동안 일하면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고 상무 직위에까지 오른 베테랑이다. 그는 자신의 선택을 여러 가지 의미의 ‘도전’이라고 표현한다. “20년 이상 제일기획의 제작본부에 있었는데, (제작 입장이다 보니) 그쪽은 타 부문과의 교류나 협업 기회가 많지 않은 분야였습니다. 회사 자체는 크지만 일의 폭은 좁았다고 볼 수 있죠. 그런데 BAT는 에드(AD) 에이전시가 아니라 브랜드 에이전시라고 말하는데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대표님 자체가 창업가 기질을 가진 분이어서 브랜드에 진심이랄까요. 요즘은 퍼포먼스 마케팅이 트렌드이고 필요한 부분이라 전문가에게 맡기고 거기에 광고 등이 뒤따라야 하니, BAT 또한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로서 더욱 본격화된 사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에 맞춰 제가 영입된 것이라고 봅니다.” 전문가들을 TF화하여 최적의 성과 도출 최근 업계에서 급성장하는 회사로 주목받는 BAT의 내실에 호기심이 일었고 매력적으로 보였다는 것이다. 이미 자신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이 부사장으로서는 ‘저렇게 젊고 생동감 있는 회사에선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가 큰 동기부여가 되었을 것이다. 계속적인 ‘성장’을 원하는 제작자로선 당연한 일이다. “BAT가 처음 시장에 인식된 것은 브랜드 디자인을 통해서입니다. 전략 컨설팅, 아이덴티티 만들기 등으로 브랜드의 얼굴을 만들어주는데, 그 분야 톱티어 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자연스레 퍼포먼스 마케팅 등의 요구가 들어왔죠. 회사에서는 그러면 업계에서 잘하는 에이스를 데려와 키워보자고 하여 인재들이 모이기 시작했어요. 지금 직원 수가 작년의 거의 두 배일 겁니다. 그 끝에 제가 있는 거죠.(웃음)” 사실 많은 회사가 종합 광고대행사,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를 표방하지만, 실질적으로 전문성을 내재화하지 않고 외주를 주는 회사들도 있다. 혹은 그런 기능을 다 갖추고 있어도 기업의 규모가 너무 크고 각각의 분야가 고도화되다 보니 분야 간 협업 기회가 드문 게 현실이다. 그러나 이 부사장은 BAT는 다르다고 말한다. “BAT는 브랜드 컨설팅, 퍼포먼스 마케팅 등에서 전문적인 고도화를 지향하면서도 TF적으로 같이 움직이더라고요. 프로젝트를 맡기는 게 아니라 각자 분야에서 가장 적합한 인력들을 모아 TF 조직을 만드는 게 저희의 차별점이고 재미있는 지점입니다. 저로선 이 과정에서 더 배우거나 내가 가진 장점을 섞어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죠.”
People Oct 31 2022 BTL에서 디지털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AE의 확장력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10년 차 기획자로서 경쟁력을 쌓기 위해 새로운 도약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했어요. 변화와 도전에 목말라 있어서 그런지 안주하는 걸 못 견디거든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새로운 것들을 계속 발굴하고 만들어가는 게 너무 재미있기도 하고요. ‘기획자’와 ‘AE’라는 직업이야말로 저 같은 제너럴리스트에게 천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마케터 병아님을 만나다   마케팅 업계는 새로운 기술과 플랫폼이 끊임없이 떠오르고 사라집니다. 이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며 다양한 변주를 만들어내는 것이 AE의 숙명이라고 할 수 있죠. BAT 브랜드 마케팅 그룹에는 익숙한 컴포트 존을 벗어나 낯선 필드로 과감히 몸을 내던지며 ‘변화와 확장’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새로운 도전을 해 나가는 AE가 있습니다. BTL에서 디지털까지 마케팅의 전 영역을 아우르며 AE 2팀을 이끌고 있는 병아님을 만나 그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ditor Hayeong Shin Photographer Inae Lee
People Sep 26 2022 자기다움으로 시너지를 일으키는 콘텐츠 PD의 펠로우십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제가 워낙 외향적인 성향이라 BAT처럼 다양한 동료들과 활발하게 협업하는 조직 환경이 잘 맞아요. 저만의 협업 노하우라고 한다면, 늘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상황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상대방의 컨디션을 빠르게 캐치해서 최선의 효율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제시해요. 저의 이런 면들이 동료들에게 정서적인 편안함을 주면서 사기를 끌어올리는 것 같아요.    콘텐츠 PD 주은님을 만나다 바톤터치 열네 번째 주인공은 브랜드 그로스 그룹의 이주은 PD입니다. 즉각적인 행동 전환을 목표로 하는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주목도 높고 직관적인 영상 소재를 개발하죠. 그로스라는 목표에 가장 근접한 비주얼을 찾고 매만지는 일의 특성상, 주어진 질문들에 대한 답을 선명하게 그려지는 문장으로 표현하는 주은님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입사 초 겪었던 시행착오를 기회로 바꾸는 과정에서 주은님이 가진 잠재력과 동료들의 연대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발휘되었는지 그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ditor Hayeong Shin Photographer Inae Lee
Stories Aug 31 2022 <센트비> IMC 캠페인 프로젝트 프로젝트 미리보기 ✔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반의 모션그래픽 영상으로 리브랜딩을 알리다 ✔ 2WAY 영상 캠페인으로 앞서가는 해외 송금 서비스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다 ✔ 차별화된 표현 방식으로 동종 타깃팅 내 상대적 경쟁 우위를 확보하다 Editor Seonghee Jeong 센트비는 2015년 설립된 외환 특화 핀테크 기업으로, 기존의 외화 송금·결제 서비스가 지닌 단점을 보완하는 낮은 수수료, 빠른 송금 속도, 간편한 절차 등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통해 핀테크 업계의 선두주자로 부상했다. 또한 이주 근로자 및 개인 사업자가 주요 대상이었던 소액 송금 서비스에서 업계 최초로 기업 해외 결제, 글로벌 송금·결제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폭넓은 외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외환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BAT는 센트비의 본격적인 비즈니스 모델 확장과 해외 진출을 위한 ‘리브랜딩’ 및 영상 기반의 'IMC 캠페인'을 진행했다. 해외 송금 관여자와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글로벌 핀테크 서비스로 나아가는 센트비의 비전을 담는 것이 목표였다. 브랜드 리서치부터 브랜드 정의와 버벌/비주얼 아이덴티티 개발, 타깃 전반에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광고 캠페인과 퍼포먼스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브랜딩과 마케팅, 크리에이티브와 퍼포먼스를 통합해 브랜드 성숙기로 도약하는 센트비의 브랜드다움을 구축한 이번 프로젝트에서 'IMC 캠페인' 후기를 먼저 전한다.
People Aug 17 2022 경험이 무기인 디자이너의 영감의 원천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분야를 한정 짓지 않고 무형의 자산인 ‘경험’에 집중하여 그려내는 것이 ‘디자인’ 아닐까요? 브랜드 또한 단순히 소비자의 욕구 충족이 아닌 결핍된 아이덴티티와 가치를 채우고 더 나아가 사람들과 교감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본질에 집중하고 사람들을 배려하는 디자인을 하고 싶습니다.   브랜드 디자이너 영지님을 만나다    바톤터치 열세 번째 주인공은 브랜드 디자인 그룹의 최영지 디자이너입니다. ‘경험에 집중하여 교감하는 브랜드 디자인’을 하고 싶다는 영지님은 폭넓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다양한 TF에서 디자인 실무와 디렉팅을 맡고 있는데요. 다양한 소스를 아카이빙하는 사내 메신저 채널 ‘영지영감’의 주인공이기도 한 영지님은 어디서 영감을 얻고, 어떻게 브랜드 디자인을 정의할까요?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영지님을 만나 깊이 있는 생각을 들여다봤습니다.    Editor Youngeun Yu Photographer Inae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