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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의 다양한 소식과 구성원들이 전하는
폭넓은 인사이트를 만나보세요.
People Sep 26 2022 자기다움으로 시너지를 일으키는 콘텐츠 PD의 펠로우십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제가 워낙 외향적인 성향이라 BAT처럼 다양한 동료들과 활발하게 협업하는 조직 환경이 잘 맞아요. 저만의 협업 노하우라고 한다면, 늘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상황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상대방의 컨디션을 빠르게 캐치해서 최선의 효율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제시해요. 저의 이런 면들이 동료들에게 정서적인 편안함을 주면서 사기를 끌어올리는 것 같아요.    콘텐츠 PD 주은님을 만나다 바톤터치 열네 번째 주인공은 브랜드 그로스 그룹의 이주은 PD입니다. 즉각적인 행동 전환을 목표로 하는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주목도 높고 직관적인 영상 소재를 개발하죠. 그로스라는 목표에 가장 근접한 비주얼을 찾고 매만지는 일의 특성상, 주어진 질문들에 대한 답을 선명하게 그려지는 문장으로 표현하는 주은님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입사 초 겪었던 시행착오를 기회로 바꾸는 과정에서 주은님이 가진 잠재력과 동료들의 연대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발휘되었는지 그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ditor Hayeong Shin Photographer Inae Lee
Stories Aug 31 2022 <센트비> IMC 캠페인 프로젝트 프로젝트 미리보기 ✔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반의 모션그래픽 영상으로 리브랜딩을 알리다 ✔ 2WAY 영상 캠페인으로 앞서가는 해외 송금 서비스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다 ✔ 차별화된 표현 방식으로 동종 타깃팅 내 상대적 경쟁 우위를 확보하다 Editor Seonghee Jeong 센트비는 2015년 설립된 외환 특화 핀테크 기업으로, 기존의 외화 송금·결제 서비스가 지닌 단점을 보완하는 낮은 수수료, 빠른 송금 속도, 간편한 절차 등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통해 핀테크 업계의 선두주자로 부상했다. 또한 이주 근로자 및 개인 사업자가 주요 대상이었던 소액 송금 서비스에서 업계 최초로 기업 해외 결제, 글로벌 송금·결제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폭넓은 외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외환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BAT는 센트비의 본격적인 비즈니스 모델 확장과 해외 진출을 위한 ‘리브랜딩’ 및 영상 기반의 'IMC 캠페인'을 진행했다. 해외 송금 관여자와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글로벌 핀테크 서비스로 나아가는 센트비의 비전을 담는 것이 목표였다. 브랜드 리서치부터 브랜드 정의와 버벌/비주얼 아이덴티티 개발, 타깃 전반에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광고 캠페인과 퍼포먼스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브랜딩과 마케팅, 크리에이티브와 퍼포먼스를 통합해 브랜드 성숙기로 도약하는 센트비의 브랜드다움을 구축한 이번 프로젝트에서 'IMC 캠페인' 후기를 먼저 전한다.
People Aug 17 2022 경험이 무기인 디자이너의 영감의 원천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분야를 한정 짓지 않고 무형의 자산인 ‘경험’에 집중하여 그려내는 것이 ‘디자인’ 아닐까요? 브랜드 또한 단순히 소비자의 욕구 충족이 아닌 결핍된 아이덴티티와 가치를 채우고 더 나아가 사람들과 교감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본질에 집중하고 사람들을 배려하는 디자인을 하고 싶습니다.   브랜드 디자이너 영지님을 만나다    바톤터치 열세 번째 주인공은 브랜드 디자인 그룹의 최영지 디자이너입니다. ‘경험에 집중하여 교감하는 브랜드 디자인’을 하고 싶다는 영지님은 폭넓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다양한 TF에서 디자인 실무와 디렉팅을 맡고 있는데요. 다양한 소스를 아카이빙하는 사내 메신저 채널 ‘영지영감’의 주인공이기도 한 영지님은 어디서 영감을 얻고, 어떻게 브랜드 디자인을 정의할까요?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영지님을 만나 깊이 있는 생각을 들여다봤습니다.    Editor Youngeun Yu Photographer Inae Lee
News Aug 3 2022 BAT, 제일기획 임원 출신 이문교 CCO 영입… 크리에이티브 부문 강화한다   -BAT, 제일기획 및 국제 광고제 심사위원 출신 영입, 크리에이티브 부문 강화 -이 CCO, “최고의 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만들 것” 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BAT는 기업의 크리에이티브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문교 전 제일기획 상무를 크리에이티브 총괄 및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이 부사장은 CCO (Chief Creative Officer,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로 활동하며 기업 내 크리에이티브 분야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 부사장은 고려대학교 졸업 및 일본 조치대학에서 수학한 후 카피라이터로 제일기획에 입사, 이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거쳐 Executive Creative Director (상무/제작본부장)로서 주요 광고 캠페인을 이끌어 온 26년차 광고 분야의 권위자다.  그동안 삼성전자를 비롯 에쓰-오일, 오리온, 던킨, 신한금융그룹, 삼성화재, 대한항공, KT 등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 캠페인을 만들어 왔으며 국내 뿐 아니라 오리온의 중국, 베트남, 러시아 광고와 삼성전자의 글로벌 캠페인까지 경험을 넓혀왔다.   그는 대한민국 광고대상(2011, 2018)을 비롯, 부산국제광고제(2013) 및 ADFEST(아시아 태평양 국제광고제,2014)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는 등 국내외 유수 광고제의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BAT는 이 부사장이 가진 전문성과 크리에이티브 부문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경험이 기업의 비전과 시장 혁신 니즈에 부합한다고 판단, 전격 영입했다. 이 부사장은 앞으로 BAT의 크리에이티브 경쟁력 제고 및 기업을 국내·외 최고 수준으로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BAT 크리에이티브 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이 부사장은 “기업이 보유한 전문성과 잠재력, 그리고 도전정신에 매료되어 합류를 결정했다”면서, “오랜 경험을 살려 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로서의 BAT를 위한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조직을 구축하고,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tories Aug 1 2022 엔데믹 시대의 뷰티 마케팅 전략 브랜드는 세상을 바꾸고, 우리는 브랜드를 만든다. 브랜드의 성장을 돕는 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BAT는 브랜드를 사랑하고, 브랜드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거꾸로 매달린 박쥐처럼 180도 다른 관점으로 브랜드를 만들며, 이를 통해 사람들의 삶과 행동을 보다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사람들. BAT가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선에는 어떤 인사이트가 숨어 있을까요?   ‘비에이티 인사이트’에서 국내외 뷰티 브랜드의 사례로 본 '뷰티 마케팅 트렌드와 성공 전략'에 대해 알아봅니다. 글 l BAT 브랜드마케팅그룹 AE3팀 문선정 팀장   엔데믹 초읽기… 코로나 이후 두 번째 전환기 맞은 뷰티 시장    2년간의 코로나 팬데믹 이후 화장품 업계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고용불안과 가계소득 감소로 위축된 소비심리는 식료품·의약품 등 필수소비재 이외의 영역에서 소비를 줄였다. 특히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되면서 의복·화장품 소비는 20% 이상 급락했다('코로나19로 가속화된 소비자 행동 변화', 삼일 PwC, 2020).    지속적인 마스크 착용과 외출 자제로 인한 뷰티 시장의 매출 감소는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었다. 2020년 화장품 매출은 전년 누계 대비 16%가량 줄어들었고('코로나19가 가져온 소비 행태의 변화 II', 하나금융경영연구소, 2021), 2021년 온라인 쇼핑에서 거래되는 23개 소비재 가운데 화장품만이 유일하게 전년비 판매량이 1.8% 감소했다. 이러한 사실은 업계 관계자들에게 적잖은 충격을 안겼다.
Stories Aug 1 2022 <카카오웹툰> 앱 론칭 캠페인 회고 ① 카카오웹툰 퍼포먼스 마케팅 캠페인의 목표 Campaign Brief: 브랜드 인지 개선과 UA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카카오웹툰> 론칭 캠페인은 크게 프리론치(Pre-Launch)를 포함한 브랜딩 캠페인과 UA를 위한 퍼포먼스 마케팅을 동시에 집행해야 하는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따라서 아래의 두 개 목표로 금번 캠페인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1. 브랜딩 목표: 전 국민에게 카카오웹툰을 인지시키는 것 2. UA 목표: 카카오웹툰 앱 설치 수 확대    미디어 운영을 통해 1번과 2번의 목표 모두 충족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목표이면서도 가장 어려운 점 이었습니다. 이러한 목표 하에서 캠페인 운영의 주요 사항들을 point-out 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앱 런칭 전: 이벤트 별 타겟 세그멘테이션과 촘촘한 미디어 선정 먼저 앱 론칭 전, 타이트한 일정 속에서 KPI를 기준으로 KPI를 달성할 수 있도록 촘촘한 미디어플래닝을 진행하였습니다. 미디어플래닝은 매체 선정과 더불어 미디어믹스를 구성하는 전 과정을 포함합니다. 따라서 미디어플래닝의 퀄리티에 따라 전체 캠페인의 성과 또한 결정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앱 런칭 초기: 미디어 활용 브랜드 필름 배포 및 UA 캠페인 실행 다음으로 앱 런칭 초기에는, 클라이언트에서 제공한 메인 TV CF 영상을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미디어 운영 플랜을 수정하였습니다. 이 때에는 사용자 인지의 실질적인 개선이 일어날 수 있는 전방위적 매체 커버리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캠페인 운영 주차를 더해가며 앱 설치 성과를 최적화 하기 위해 "비상장 주식 증정 이벤트"와 "LCK(LOL 공식경기)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단계에 따라 집행하는 퍼포먼스 마케팅 캠페인이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3. 앱 런칭 이후: 유저 데이터 통합을 통한 Insight-Uncover & Implementation 마지막으로 론칭 이후 한 달간 매체 운영 데이터(노출, 클릭, 비용, 전환 등을 포함하는 실 운영 데이터)와 MMP 데이터를 통합하여 성과를 측정하고 결과를 분석하여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과정을 데일리로 반복하였으며,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소재 크리에이티브를 주차 별로 발전시켜 매체 성과 개선을 위한 액션을 끊임없이 반복하여 앱 설치 성과를 극대화하고 캠페인을 안정화 하였습니다.  Case Study를 통한 퍼포먼스 캠페인 방향 설정 선행 Case Study: 글로벌 OTT 서비스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에서는 넷플릭스가 디즈니 플러스에게 2024년 OTT 1위 왕관을 빼앗길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실제로 디즈니 플러스는 런칭 후 넷플릭스가 13년 만에 이룩한 2,000만 구독자를 한 달 반 만에 달성했고, 현재 양질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는 중입니다. 반면 넷플릭스는 콘텐츠 양을 늘리고, 이를 기반으로 고도화된 개인화 추천 시스템을 활용해 지금 당장 보고 있는 시리즈물이 없더라도 사람들이 떠나지 못하도록 락인(Lock-in) 하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다시 말하면, 콘텐츠의 질은 신규유입을 만들고, 콘텐츠의 양은 유저이탈을 막는다는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콘텐츠의 질은 신규유입을 만들고, 콘텐츠의 양은 유저이탈을 막는다 여기서 저희는 카카오웹툰의 성공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카카오웹툰은 "양질의 콘텐츠"를 "풍부하게"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퍼포먼스 마케팅의 방향성을 "양질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잠재고객을 유입"시키고, "풍부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유저를 락인(Lock-in)하는 방향으로 잡는다면, 성공적으로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 하였습니다.   브랜드 인지 & 전환 캠페인 복합 설계 <카카오웹툰> 퍼포먼스 마케팅 캠페인의 2021년 8월 한달 목표는 앱 유입 극대화로 MAU 최대치 달성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퍼포먼스 캠페인에서는 전환 유도에 초점을 맞추는 로우 퍼널(Low Funnel) 중심의 캠페인을 전개하지만, 금번 캠페인에서는 Paid Media를 통한 앱 설치만으로는 목표달성이 어려운 측면이 있어 Organic Install 유도를 위한 전방위적 인지 캠페인을 함께 진행 하였습니다. 이는 브랜드 론칭 시기에 브랜드 T&M을 일관적으로 전달하며 브랜드 인지를 생성하고 각인, 확장시켜야 하는 미션과 궤를 같이하였기 때문에 "인지&전환 복합 캠페인"을 설계할 필요성이 더욱 컸습니다. 이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목표 인지 캠페인: 단순 노출 효과(more exposure effect)를 통해 전환까지 이어지지 않더라도 인지와 호감을 쌓을 수 있는 매체 선정 전환 캠페인: 저렴한 비용으로 전환을 유도할 수 있는 매체 선정   제약조건 인지를 높이는 것과 동시에 MAU 극대화를 위한 전환 캠페인 전개 필요 이를 위한 Paid Install 외 Oraganic Install의 추가 달성 필요 인지&전환 캠페인에서 메인 TV CF의 2차 가공 및 활용이 어려움 브랜딩 캠페인에서 활발히 활용되는 일부 CPT 지면 부킹이 불가함 매체별 광고 피로도를 관리하면서도 오디언스 커버리지(Audience Coverage)를 극대화 하기 위한 노출 빈도와 도달률 산출 필요   액션플랜 인지 측면에서 수십 개에 달하는 미디어 바잉(Media Buying) 진행 하고 노출 및 도달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미디어와 광고 상품을 집중적으로 발굴하여, 미디어의 풀 커버리지(Full-Coverage)로 브랜드를 확실하게 각인 시킴 경험 측면에서 카카오웹툰 웹 지면 활용 가능한 점을 고려하여 웹 캠페인 시 PC와 모바일 지면 모두 점유 시도. 즉 별도의 앱설치 단계 없이 웹사이트로 바로 유입 시켜 웹툰 콘텐츠를 먼저 경험 시키고, 향후 웹투앱 전환(Web-To-App Conversion)의 기반을 마련. 전환 측면에서 더 낮은 전환 단가를 달성할 수 있는 매체를 찾아내고, 데일리 기반 타이트한 성과 분석 및 최적화 작업을 진행하고, 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광고 소재를 생산하는 생산력을 최대치로 높임.   4대 매체 운영만으로 성과를 내기 어려운 이유 일반적으로 다양한 매체를 동시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모든 매체를 동시에 라이브하여 최적화 하는 것이 아니라 단계적으로 매체를 확장해 나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4대 매체라고 불리는 주요 매체만으로도 충분히 안정적인 단가로 볼륨 확보가 가능하기도 하고, 매체가 늘어날수록 추가 리소스가 많이 투입되어 한정된 리소스 안에서 관리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매체별로 충분한 예산을 투입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해당 매체의 운영 인사이트를 얻기가 매우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래와 같은 이유들로 인해 금번 캠페인에서는 아주 많은 종류의 매체를 활용했습니다.    미디어 운영에서의 한계 비용 체증 현상  한 매체에서 예산을 늘려가다 보면 한 명을 더 유입시키기 위해 투입해야 하는 광고비, 즉 ‘한계 비용’이 체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가 앱 설치 당 비용이 목표 앱 설치 단가보다 커지는 지점에서는 해당 매체에 예산을 더 투입하는 것이 아니라 신규 매체에 대한 예산 배분이 더욱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금번 캠페인의 경우 대규모 런칭 캠페인임을 고려하여 안정적인 성과 달성을 위해 적절한 예산 분배를 진행하였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 하였습니다.   잠재고객의 활동지면 점유  인지 캠페인과 전환 캠페인을 복합 운영 하였기 때문에 인지도 제고 및 단순 노출 효과를 통한 호감도 상승을 위한 잠재고객에 대한 온라인 광고 커버리지를 극대화 하여야 했으며, 이 중에서도 전환 가능성이 높은 잠재고객에게는 앱 설치 캠페인을 노출시켜야 했으므로 다양한 매체의 조합을 통해 활동 지면을 누락없이 점유 하는 것이 중요하였습니다.   퍼널별 목표 달성의 필요성  모든 앱 캠페인의 궁극적인 목표는 '앱 설치'가 아닙니다. 각 앱들은 앱 설치 이후 달성해야 하는 퍼널별 목표가 존재합니다. 그것은 콘텐츠 뷰, 회원가입, 결제완료, 혹은 이 외의 다양한 앱 내 액션들이 될 수 있습니다. 금번 캠페인의 목적 또한 겉으로 드러나는 것은 앱설치 이지만, 설치된 앱을 기반으로 퍼널 상의 여러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매체의 성격에 따라 더 깊은 퍼널에서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역할을 나누어 캠페인을 진행 하였습니다. 예컨대, 앱 설치 단가가 낮은 매체가 있는가 하면, 앱 설치 단가는 다소 높더라도 인앱액션 단가가 낮은 매체도 존재하므로 각 특징이 드러나는 매체는 그에 맞는 예산 배분 및 액션을 수행하였습니다.   CREDITS   Client : Kakao Webtoon  Agency : BAT  Period : 2021/08/01 - 2021/08/31 Project Director : Seonyoung Park  Project Manager : Sam Han, Youngjin Choi  Account Executive : Jeyeong Park, Dosub Hwang, Yujeong Jun, Minah Lee, Jinsoo Choi, Youngjae Song Contents Editor : Myeongjin Shin, Sujeong Kim  Brand Designer : Jisu Choi, Hyesong Park, Jungeun Park, Bongchun Shin, Jaehyun Ko, Dami Kim PD : Ju-eun Lee, Sang-eun Park
News Jul 11 2022 BAT,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서 에이전시 부문 수상 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BAT (대표이사 박준규, 법인명 아키타입컴퍼니)가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MAX THE CREATIVE) 2022’ 에이전시 부문에서 수상했다.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는 모비데이즈에서 올해로 3번째 개최된 디지털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콘퍼런스다. 각 분야의 전문가와 실무자들이 모여 크리에이티브 전략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동시에 의미 있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 등을 펼친 에이전시를 현장 투표 방식을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어워드를 진행한다. 박준규 대표는 올해 ‘관점의 충돌’이라는 주제로 이날 30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BAT 소개 및 성과를 공유했다. 2016년 8월 설립된 BAT (비에이티)는 브랜딩과 마케팅, 기획과 실행, 크리에이티브와 퍼포먼스를 통합해 브랜드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안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 중인 글로벌 브랜드 에이전시다. AE, 카피라이터, 에디터, 퍼포먼스 마케터 등 20여 종의 다양한 직무를 가진 사람들이 브랜드의 성장에 필요한 모든 분야를 아우를 수 있도록 근무 중이다. 이를 위해 프로젝트별 TF 구조를 구축, 브랜드가 제시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이들이 팀을 이뤄 함께 전략을 논의하고, 프로젝트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박 대표는 “다양한 관점을 가진 분들이 한자리에 모이면 개인이 가진 관점이 충돌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이 생겨난다”며 BAT가 디지털 마케팅 시대에 대응하는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이 결과 BAT는 현재 카카오, SK텔레콤, 삼성생명 등 125개의 국내외 고객사를 두고 브랜드 전략 및 디자인, 광고 캠페인 및 퍼포먼스 마케팅 등을 운영하며 매년 2배 이상 성장 중이다. 그는 “퍼포먼스 마케팅 팀의 경우, 올버즈와 카카오페이지&웹툰 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부터 업계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며 “매체 이해도와 운영 전략도 중요하지만, 비주얼과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역량이 팀 성장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말부터는 크리에이티브(영상 광고 제작)팀을 신설, 당근마켓과 청소연구소, 랩트리션 등 여러 기업의 브랜드·커머셜 필름, TV 광고 등을 제작하며 다양한 브랜드의 IMC 캠페인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박준규 대표는 “각 부문이 고루 균형을 갖춰야 받을 수 있는 에이전시 부문에 수상하게 돼 영광이며, BAT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가치가 잘 전달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디지털 트렌드 아래에서 기업만의 독창성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이며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 올해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에이전시는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