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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거꾸로 매달린 박쥐처럼
180도 다르게 바라보는 사람들.
완벽히 다른 관점으로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이들이 만드는 브랜드가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 나아가 삶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BAT 는 그들의 철학과 생각, 믿음과 실행이 세상에 유일로 기억되는 브랜드가 되도록 돕는 독보적인 브랜드 파트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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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들이 만들어가는
문화 그리고 소식들
People Sep 26 2022 자기다움으로 시너지를 일으키는 콘텐츠 PD의 펠로우십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제가 워낙 외향적인 성향이라 BAT처럼 다양한 동료들과 활발하게 협업하는 조직 환경이 잘 맞아요. 저만의 협업 노하우라고 한다면, 늘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상황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상대방의 컨디션을 빠르게 캐치해서 최선의 효율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제시해요. 저의 이런 면들이 동료들에게 정서적인 편안함을 주면서 사기를 끌어올리는 것 같아요.    콘텐츠 PD 주은님을 만나다 바톤터치 열네 번째 주인공은 브랜드 그로스 그룹의 이주은 PD입니다. 즉각적인 행동 전환을 목표로 하는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주목도 높고 직관적인 영상 소재를 개발하죠. 그로스라는 목표에 가장 근접한 비주얼을 찾고 매만지는 일의 특성상, 주어진 질문들에 대한 답을 선명하게 그려지는 문장으로 표현하는 주은님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입사 초 겪었던 시행착오를 기회로 바꾸는 과정에서 주은님이 가진 잠재력과 동료들의 연대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발휘되었는지 그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ditor Hayeong Shin Photographer Inae Lee
Stories Aug 31 2022 <센트비> IMC 캠페인 프로젝트 프로젝트 미리보기 ✔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반의 모션그래픽 영상으로 리브랜딩을 알리다 ✔ 2WAY 영상 캠페인으로 앞서가는 해외 송금 서비스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다 ✔ 차별화된 표현 방식으로 동종 타깃팅 내 상대적 경쟁 우위를 확보하다 Editor Seonghee Jeong 센트비는 2015년 설립된 외환 특화 핀테크 기업으로, 기존의 외화 송금·결제 서비스가 지닌 단점을 보완하는 낮은 수수료, 빠른 송금 속도, 간편한 절차 등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통해 핀테크 업계의 선두주자로 부상했다. 또한 이주 근로자 및 개인 사업자가 주요 대상이었던 소액 송금 서비스에서 업계 최초로 기업 해외 결제, 글로벌 송금·결제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폭넓은 외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외환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BAT는 센트비의 본격적인 비즈니스 모델 확장과 해외 진출을 위한 ‘리브랜딩’ 및 영상 기반의 'IMC 캠페인'을 진행했다. 해외 송금 관여자와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글로벌 핀테크 서비스로 나아가는 센트비의 비전을 담는 것이 목표였다. 브랜드 리서치부터 브랜드 정의와 버벌/비주얼 아이덴티티 개발, 타깃 전반에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광고 캠페인과 퍼포먼스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브랜딩과 마케팅, 크리에이티브와 퍼포먼스를 통합해 브랜드 성숙기로 도약하는 센트비의 브랜드다움을 구축한 이번 프로젝트에서 'IMC 캠페인' 후기를 먼저 전한다.
People Aug 17 2022 경험이 무기인 디자이너의 영감의 원천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분야를 한정 짓지 않고 무형의 자산인 ‘경험’에 집중하여 그려내는 것이 ‘디자인’ 아닐까요? 브랜드 또한 단순히 소비자의 욕구 충족이 아닌 결핍된 아이덴티티와 가치를 채우고 더 나아가 사람들과 교감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본질에 집중하고 사람들을 배려하는 디자인을 하고 싶습니다.   브랜드 디자이너 영지님을 만나다    바톤터치 열세 번째 주인공은 브랜드 디자인 그룹의 최영지 디자이너입니다. ‘경험에 집중하여 교감하는 브랜드 디자인’을 하고 싶다는 영지님은 폭넓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다양한 TF에서 디자인 실무와 디렉팅을 맡고 있는데요. 다양한 소스를 아카이빙하는 사내 메신저 채널 ‘영지영감’의 주인공이기도 한 영지님은 어디서 영감을 얻고, 어떻게 브랜드 디자인을 정의할까요?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영지님을 만나 깊이 있는 생각을 들여다봤습니다.    Editor Youngeun Yu Photographer Ina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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