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s

마치 거꾸로 매달린 박쥐처럼
180도 다르게 바라보는 사람들.
완벽히 다른 관점으로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이들이 만드는 브랜드가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 나아가 삶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BAT 는 그들의 철학과 생각, 믿음과 실행이 세상에 유일로 기억되는 브랜드가 되도록 돕는 독보적인 브랜드 파트너입니다.

News

박쥐들이 만들어가는
문화 그리고 소식들
Jun 29 2022 제너럴리스트로 도약하는 AE의 넓이와 깊이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사실 제가 AE로서 프로젝트를 이끌어 가는 큰 원동력 중 하나가 ‘걱정’과 ‘불안’이에요. 이 스트레스를 동력 삼아 프로젝트 리딩과 매니징을 더 꼼꼼하게 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저는 좀 더 여유로운 사람이 되는 게 목표예요. 다양한 의견을 유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면, BAT의 ‘AE 최세명’과 ‘인간 최세명’ 둘 다 잘 성장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브랜드 마케팅 그룹 AE 세명님을 만나다   바톤터치 열두 번째 주인공은 브랜드 마케팅 그룹의 최세명 AE입니다. 오랜 시간 세명님이 슬럼프 없이 꾸준히 성장하며 일할 수 있었던 이유는 스스로에게 제한을 두지 않고 카테고리를 확장해가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한계 없는 도전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BAT에서 제너럴리스트의 대표 주자가 된 세명님을 만나 그 넓이와 깊이를 가늠해 보았습니다.    Editor Hayeong Shin Photographer Inae Lee
News Jun 24 2022 150명이 만들어 온 BAT의 22년 상반기 성과 들어가기에 앞서 노마드데이는 BAT가 조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문화 중 하나로, BAT의 모든 구성원이 모여 기업 방향성과 비전 및 각종 그룹 활동 보고와 인사·재무 등 기존 구성원이 업무 시 알아야 하는 여러 상황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이 때 구성원은 기업의 핵심가치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언어로 내재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대개 3,9월은 조직문화에 맞춰진 내용이 공유되는 데 비해 상·하반기를 회고하는 6월과 12월은 사업 방향성에 대한 보다 깊게 논의된 내용이 공유된다.   22년도 봄, 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BAT는 남산 부근으로 터전을 옮겼다. 올해 6월 기준 전체 임직원이 150명으로 크게 늘어나 성장하는 기업 규모를 기존의 서촌 사무실에서는 감당하기 어려워서다. 이로 인해 1분기 노마드 데이는 부득이하게 생략됐고 6월에 올해 첫 노마드데이가 진행됐다.   이번 노마드데이는 명동 커뮤니티 공간 마실에서 진행됐다. 이는 코로나 사태 이후 열린 첫 대외 행사로, 임직원 150명이 모인 가운데 경영진은 HR과 전략 방향 및 그룹 문화 등 3개 분야로 나눠 각각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전략 방향에 대해 공유했다. 여기에 최근에 합류한 이문교 크리에이티브 총괄 부사장·CCO &최성준 신사업 그룹장이 구성원 앞에서 소개 및 합류 소감을 밝히는 등 특별한 시간이 더해졌다.    Editor Hyein Seo PD  Bulhwi Song   BAT의 현재, 그리고 미래   "설립 이래 변함 없이 4가지 키워드를 담은 한 문장으로 기업을 정의해왔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유기적으로 협업해 진정한 의미의 브랜드 통합 솔루션을 제안하는 곳, 바로 BAT입니다."   이 날 박준규 대표는 BAT의 미션과 비전을 소개하고 기업의 대내외 성장 방향성에 대해 공유하며 노마드데이의 포문을 열었다. 
People May 23 2022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콘텐츠 마케터의 힘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중에도 성과는 계속해서 바뀌고 광고 트렌드나 고객의 니즈도 빠르게 변화해요. 때문에 실시간으로 바뀌는 매체별 데이터를 PM만큼이나 면밀하게 분석하고, 그에 맞는 콘텐츠 전략을 핏하고 빠르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해요. 퍼포먼스 마케팅에 필요한 모든 콘텐츠에 두루 손을 뻗치고, 이를 통해 ‘고퀄’ 콘텐츠로 마케팅 목표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점진적으로 시야를 확장할 필요가 있죠.    콘텐츠 마케터 수정님을 만나다    바톤터치 열한 번째 주인공은 콘텐츠 마케터 김수정 님입니다. 수정님은 브랜드 그로스 그룹의 콘텐츠팀 파트장으로서 꾸그, 올버즈, 셀티바 등 다양한 TF에서 전천후로 활약하고 있는데요. ‘단순히 멋과 창의력만 돋보이는 게 아니라 데이터 기반의 논리가 더해진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는 수정님은 어떻게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소비자의 마음을 이끄는 콘텐츠를 만들고 있을까요? 참신한 콘텐츠로 브랜드의 성장을 돕는 콘텐츠 마케터 수정님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봅니다.  Editor Youngeun Yoo Photographer Ina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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