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s

마치 거꾸로 매달린 박쥐처럼
180도 다르게 바라보는 사람들.
완벽히 다른 관점으로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이들이 만드는 브랜드가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 나아가 삶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BAT 는 그들의 철학과 생각, 믿음과 실행이 세상에 유일로 기억되는 브랜드가 되도록 돕는 독보적인 브랜드 파트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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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들이 만들어가는
문화 그리고 소식들
People May 23 2022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콘텐츠 마케터의 힘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중에도 성과는 계속해서 바뀌고 광고 트렌드나 고객의 니즈도 빠르게 변화해요. 때문에 실시간으로 바뀌는 매체별 데이터를 PM만큼이나 면밀하게 분석하고, 그에 맞는 콘텐츠 전략을 핏하고 빠르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해요. 퍼포먼스 마케팅에 필요한 모든 콘텐츠에 두루 손을 뻗치고, 이를 통해 ‘고퀄’ 콘텐츠로 마케팅 목표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점진적으로 시야를 확장할 필요가 있죠.    콘텐츠 마케터 수정님을 만나다    바톤터치 열한 번째 주인공은 콘텐츠 마케터 김수정 님입니다. 수정님은 브랜드 그로스 그룹의 콘텐츠팀 파트장으로서 꾸그, 올버즈, 셀티바 등 다양한 TF에서 전천후로 활약하고 있는데요. ‘단순히 멋과 창의력만 돋보이는 게 아니라 데이터 기반의 논리가 더해진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는 수정님은 어떻게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소비자의 마음을 이끄는 콘텐츠를 만들고 있을까요? 참신한 콘텐츠로 브랜드의 성장을 돕는 콘텐츠 마케터 수정님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봅니다.  Editor Youngeun Yoo Photographer Inae Lee
People Apr 15 2022 브랜딩을 향한 퍼포먼스 마케터의 관점 BAT 크루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   BAT는 브랜드의 런칭부터 빠른 성장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기획, 실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BAT는 에이전시라는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존경할 만한 동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인보다 뛰어난 팀을 추구하는 '펠로우십'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BAT 크루들.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는 BAT 사람들의 릴레이 인터뷰 '바톤터치(BATon touch)'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나다움’을 고민하고 탐구하면서 매일 발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조심스럽지만 일에 있어서는 ‘사려 깊은 브랜드로 사려 깊은 일상을 만든다’는 문장을 품고 있고요. ‘사려 깊은 브랜드’가 무엇인지, ‘사려 깊은 일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무엇 하나 명확하지 않지만, 조각들을 하나 둘 찾아가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터 윤석님을 만나다   어느덧 열 번째를 맞이한 ‘바톤터치’의 이번 주자는 브랜드 그로스 그룹의 AE 송윤석 님입니다. 대학 시절부터 브랜드 마케팅에 빠져 쭉 공부했다는 그는 명확한 성과를 도출하는 일에 매력을 느낀 후로 퍼포먼스 마케터의 길을 걷고 있는데요. 주어진 분야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브랜딩과 퍼포먼스의 연결점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는 윤석님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Editor Hyewon Kim Photographer Ina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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